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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10-05 18:18
[경기신문]세계 전통춤부터 이색음식까지… 즐거운 토요일
 글쓴이 : PIEF
조회 : 11,146  

   
 

‘마토예술제’

올해부터 ‘마음껏 즐기는 토요일 예술제’로 이름을 바꾼 마토예술제가 오는 26일 낮 12시부터 평택 안정리 로데오 거리 일대에서 열린다.

평택시가 주최하고 경기문화재단 팽성예술창작공간, 평택시국제교류재단에서 주관하는 이번 마토예술제는 민족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더욱 풍성함 넘치는 행사들로 준비됐다.

입구에서부터 신진미술작가 8인의 전시공간 ‘안정리 아트스트릿’이 관람객들을 반긴다.

안정리 예술인 광장에서는 아프리카 전통춤 팀 ‘쿨레칸’과 봉산탈춤 ‘누리패’, 몽골·태국·스리랑카·중국 등 다양한 국가의 전통춤 공연 ‘댄스의 세계’가 이어진다. ‘월드 푸드코트’에서는 남아프리카와 스리랑카 등 평소 접하기 힘든 나라들의 이색 전통음식을 맛볼 수 있다.

안정쇼핑로 일대를 가득 메우는 ‘다있다! 플리마켓’은 지역 셀러들이 주가 돼 중고물품, 수공예품 판매 및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카리나와 수제 비누, 장난감 만들기 프로그램도 가족과 함께 체험할 수 있다.

‘안정리 온스테이지’에서는 전통악기(장구) 체험과 전통놀이 체험도 진행된다.

경기문화재단 관계자는 “2013년부터 진행된 마토예술제가 미군 주둔 캠프인 K-6, 마을 상인회, 이장단과 같은 지역 단체들의 참여와 후원뿐 아니라 플리마켓 참가와 관람객도 매해 크게 늘고 있다”며 “특히 9월 축제부터는 평택시국제교류재단과의 공동 주관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활동에 큰 활기를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경기신문 (2015. 9. 22) 김장선 기자

http://www.kg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8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