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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국제교류 이야기

 
작성일 : 17-05-30 16:42
미키 김 : 열정의 시작 (강연후기)
 글쓴이 : 영심이
조회 : 1,079  

처음 강연을 한다고 했을 때 어떤 사람이 와서 무슨 내용을 하는지에는 관심이 없고 오로지 자고 싶다는 생각뿐이었다. 하지만 구글 본사에서 일하시는 미키 김이 강연을 한다는 소식을 듣고 피곤에 젖은 나의 눈은 생기로 가득차게 되었다. 성공하신 분의 성공 비법과 인생 경험담을 귀담아 듣고 싶은 생각에 앞자리에 가서 앉기로 했다.

앞자리에 앉아서 처음으로 들은 내용은 높은 곳을 바라보라는 내용이었다. 지금까지 나의 목표는 너무 한계를 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었고 높은 목표를 잡아 나의 열정을 다시 일으켜 세워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 당므은 내가 가진 것과 가지고 있지 않은 것을 알라는 것이었는데 이부분은 정말 많이 와닿았다. 내가 가진 것을 알고 이를 어떻게 활용할지, 내가 가지고 있지 않은 것을 어떻게 보완할지 알아야 된다는 것을 듣고 내가 그동안 나 자신이 가진 능력과 향상시켜야 할 능력에 대해 깊이 생각한 적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앞으로 나 자신에 대해 믿음을 가지고 평소에 탐색을 많이 해봐야겠다는 다짐이 들었다. 그 다음은 자신의 커리어를 선택하는 요소 세가지를 소개해주셨다. 그것을 바로 하고 싶은 일’, ‘할 수 있는 일’, ‘잘할 수 있는 일이다. 이 중에서도 미키 킴 강연자는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하였다. 중요한 것은 취업이 아니라 자신의 가슴이 두근 두근 뛰는 일이라는 것이다. 나 또한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아무리 자신이 잘하고 할 수 있다고 해도 자신이 원하지 않으면 능률이 떨어지고 행복감도 줄어들기 때문이다. 나의 이러한 생각과 어느 정도 비슷한 내용을 강연 중 말해주어서 기쁘기도 했고 내 가치관에 믿음이 서기도 했다.

그 다음부터는 성공하기 위한 자세에 대하여 강연해주셨는데 이 중 가장 와땋는 말이 할말을 하고 살기한 우물 파기이다. 나는 평소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긴가 민가 하여 고민하다가 타이밍을 놓친 적이 한 두 번이 아니였다. 또한 하나의 일을 우직하게 하지않고 이것 했다가 저것도 하는 호기심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은 성격이다. 하지만 저 두발을 듣고 나의 나쁜 습관이 바로 저것이구나 하고 나 자신을 성찰할 수 있었다. 앞으로는 할 말 있으면 망설임 없이 말하고 하나의 일을 제대로 깊이 해보는 습관을 길러야겠다고 생각했다.

이 강연을 듣고 나서 전체적으로 들었던 감정은 언제나 자신의 꿈을 생각해야 하며 자신을 계속 발전시켜야 된다는 생각엣 비롯된 열정이다. 그러한 열정을 통해 성공한 미키김 강연자가 정말 멋있어 볼였고 나도 그 열정을 통해 나 자신을 가꾸고 꿈을 향해 달려가는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다 나의 커리어 설계에 생기를 불어넣어준 이 강연에 너무나도 감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