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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국제교류 이야기

 
작성일 : 17-05-30 10:05
꿈을 설계하는 힘
 글쓴이 : 이진규
조회 : 997  

<꿈을 설계하는힘>

 

2803 이진규

 

1.높은곳을보기 (힐링과 위로는 이제그만)

2.내가 가진 것을 100% 활용하기

3.가지지 못한 것을 알고 채워가기

4.커리어 목표가 먼저 (취업은 목표가 아니다)

5.점프하는 커리어

 

1. 힐링과 위로는 이제그만

 

여태껏 저는 현실에 안주하여 너무 편하게 살았습니다. 시험을 잘보든 못보든 항상 괜찮아 다음에 잘보면 되지.” 이 소리는 저를 나태하고 헤이해지게 만드는 독약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강연의 앞부분인 힐링과 위로는 이제그만이라는 문구를 보자마자 저에게 가장필요하며 제가 항상 마음속에 품어야할 해독제 라는걸 알게되었습니다.

 

2. 내가 가진 것을 100% 활용하기

 

제가 굳이 딱히 가진 것은 없지만 김현유 강사님의 이스라엘 사례를 듣고 저와 비슷한 사례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1학년때 문과동아리를 들어가기 위해 찾던도중 제일 오래되고 운영도 잘되는 고진감래라는 동아리를 들어가기로 마음을 먹던도중 저에게 가장필요한 경제,경영 동아리인 피벗이라는 동아리의 소개를 받게되었습니다. 하지만 학생들과 선생님들 사이에 좋지않은 소문이 돌아 친구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개척할수 있다는 마음으로 그 동아리를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이미지가 좋지않아 다른동아리와 달리 좋지않은 이미지로 꼬리표를 붙혀야하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현재 그 동아리의 회장직을 맏고있으며 다른 자율동아리 못지않게 활동도 열심히하고 내용도 매주 알차게 준비하여 동아리부원 들에게 활동을 해주고 있습니다. 이런 활동은 김현유강사님이 이스라엘에서 얻으셨던 좋은경험같이 저도 이동아리에서 회장직을 맏으며 다른동아리보다 일은 더하지만 많은 것을 얻어 가는것같습니다.

 

3.가지지 못한 것을 알고 채워가기

 

저는 고등학교에 올라오기전 경제쪽에 관심이많아 항상 준비는했지만 학업에 밀려 다른

또래의 경제학도들보다 뒤처지기도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교과과정에 경제라는 과목도 없어

매번 야간 자율학습 시간때마다 내신공부를 다 끝내놓고 혼자 독학을 하는 방식으로 했습니다. 또 저희 경제동아리에서 매주 마다 자격증 시험을 위해서 강의와 문제지를 준비하여 독학을 도와주는데요, 이 시간에서도 저도항상 처음 배운다는 마음가짐으로 배우고 있습니다.

 

4.커리어 목표가 먼저(취업은 목표가 아니다)

 

저는 항상 학업과 저의 노력의 끝과 목표는 취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오직 취업을 위해서 좋은 과를 선택하고 좋은 과를 가기위해 공부를 했는데, 김현유 강사님의 강의를 듣고 처음으로 취업이 목표가아닌 제 진정한 목표를 세우게됬습니다. 취업이 목표일때는(열심히 공부해서 농협대를 들어가 은행원이 되고싶다!) 였다면 진정한 목표를 세우고 나서는(내가 원하는 경제에 관련된 업계에서 명망있는 인물이 되고싶다!)로 잡게된거같다.

 

5.Jump 하는 커리어

 

이 강연을 하실 때 나에게 가장 희망과 감사함을 느끼게 해주신 것 같습니다. 1학년때의 나와 최근의 나를 생각했을 때 가장 현실적으로 할 수 있다.’ 라는 자신감을 심어주신 강연 이였습니다. 1학년때의 저는 할 일을 찾지못하는 그냥 놀기만하는 학생이였고 항상 후회만 하는 삶이였습니다. 그래서 2학년때 마음을 잡고 공부를 하려해도 이렇게해도 1학년때의 성적을 뒤집을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항상 근심을 가지고 공부를 했고 그 근심은 제성적에 발목을 잡았습니다. 하지만 김현유 강사님은 제게 오를수 없어 보이는 선을 끌어 올릴수 있게 자신감을 넣어 주시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